[포토] ‘활처럼 휘어지는 몸’…유연함 뽐내는 여자 선수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5-23 11:04
입력 2016-05-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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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마루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마루 결승전에서 브라질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마루 결승전에서 브라질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마루 결승전에서 브라질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뿌에라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챌린지컵 여자 마루 결승전에서 칠레 선수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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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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