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자전 시상식’
수정 2016-05-20 16:38
입력 2016-05-20 16:38
/
4
-
어색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자전 시상식’에서 이세돌 9단(왼쪽)이 상을 받은 뒤 무대를 내려오며 활짝 웃고 있다. 이 9단은 프로기사회의 일률적인 공제가 불합리하다며 지난 17일 기사회 탈퇴서를 제출했다. 오른쪽 두번째는 양건 프로기사회장.연합뉴스 -
맥심배 우승 차지한 ’센돌’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자전 시상식’에서 이세돌 9단(왼쪽)이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은이광복 동서식품 대표이사.연합뉴스 -
맥심배 우승 차지한 ’센돌’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자전 시상식’에서 이세돌 9단(왼쪽)이 이광복 동서식품 대표이사에게 우승 트로피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
박수치는 ’센돌’ 이세돌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자전 시상식’에서 이세돌 9단이 박수치고 있다.연합뉴스
’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자전 시상식’에서 이세돌 9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