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누드’로 대낮에 무슨일?…그녀들의 예술혼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5-20 18:56
입력 2016-05-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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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셰익스피어의 ‘The Tempest(폭풍)’를 올 누드로 공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셰익스피어의 ‘The Tempest(폭풍)’를 올 누드로 공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AP 연합뉴스 -
AP 연합뉴스
‘퍼디낸드’ 카라 린(왼쪽)과 ‘미란다’ 마리사 로퍼가 19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Outdoor Co-Ed Topless Pulp Fiction Appreciation Society (OCTPFS) Theater company 가 주최한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The Tempest·폭풍)’를 올 누드로 공연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든 배역을 여성들이 연기했으며, 육체의 자유로움과 표현의 자유를 위해 배우들이 누드 또는 반누드로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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