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블랙’으로 칸의 밤을 수놓은 ‘곡성’ 4인방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19 10:13
입력 2016-05-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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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왼쪽 두번째)과 배우 곽도원, 천우희, 쿠리무라 준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오른쪽 두번째)과 배우 곽도원, 천우희, 쿠리무라 준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왼쪽 두번째)과 배우 곽도원, 천우희, 쿠리무라 준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배우 천우희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배우 천우희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배우 곽도원, 천우희, 쿠리무라 준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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