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는 이광구 “우리은행 사세요”
유영규 기자
수정 2016-05-06 21:08
입력 2016-05-06 21:00
민영화 위해 4개 도시 돌며 투자설명회
정부는 지난해 7월 과점주주 분할 매각 방식으로 우리은행 다섯 번째 민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국부펀드를 상대로 매각 협상을 벌여 왔지만 저유가 등의 여파로 주춤한 상태다. 정부가 우리은행에 투입한 공적자금 원금을 회수하려면 주당 1만 2986원 수준에서 매각이 이뤄져야 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6-05-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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