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장 붐비고 좌석은 꽉 차고… 황금연휴 공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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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04 23:43
입력 2016-05-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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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5~8일)의 황금연휴를 앞둔 4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일간(5~8일)의 황금연휴를 앞둔 4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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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행 아시아나 항공기 OZ711편에 탑승한 승객들이 이륙을 앞두고 즐거워하는 모습.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만 타이베이행 아시아나 항공기 OZ711편에 탑승한 승객들이 이륙을 앞두고 즐거워하는 모습.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일간(5~8일)의 황금연휴를 앞둔 4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위 사진).

대만 타이베이행 아시아나 항공기 OZ711편에 탑승한 승객들이 이륙을 앞두고 즐거워하는 모습.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6-05-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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