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이리나 샤크, ‘노팬티’로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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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6-05-04 17:48
입력 2016-05-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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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크가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전시회 개막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리나 샤크가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전시회 개막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톱모델 이리나 샤크가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전시회 개막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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