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인한 피해 현장
수정 2016-05-04 10:16
입력 2016-05-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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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도로에 떨어진 조립식 지붕4일 오전 7시 52분께 강원 강릉시 포남동 도로변에 조립식 건물 지붕이 강풍에 날아와 도로를 막자 119구조대원들이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16.5.4 [강릉소방서]연합뉴스 -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강원 동해안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3일 오후 11시 35분께 강릉시 교동 동부지방산림청 인근 도로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도로가 막히자 119 소방대원 등이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6.5.4 [강릉소방서]연합뉴스 -
강풍으로 도로에 떨어진 조립식 지붕4일 오전 7시 52분께 강원 강릉시 포남동 도로변에 조립식 건물 지붕이 강풍에 날아와 도로를 막자 119구조대원들이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무너진 축대4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도 의왕시 이동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 서울 방향 신부곡 IC 부근에서 시멘트 축대벽(총 높이 30? 중 2?)이 무너져 A씨의 포르테 차량이 낙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등 2명이 다쳤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내린 비와 강풍으로 산 절개지가 무너져내리면서 축대벽을 건드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2016.5.4 [의왕경찰서]연합뉴스 -
도로에 흩어진 낙석4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도 의왕시 이동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 서울 방향 신부곡 IC 부근에서 시멘트 축대벽(총 높이 30? 중 2?)이 무너져 A씨의 포르테 차량이 낙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등 2명이 다쳤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내린 비와 강풍으로 산 절개지가 무너져내리면서 축대벽을 건드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2016.5.4 [의왕경찰서]연합뉴스
강풍으로 인한 피해 현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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