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대표 광고제 ‘디앤애드’ 심사위원장에 초이 제일기획 전무

주현진 기자
수정 2016-05-03 00:16
입력 2016-05-02 21:06
초이 전무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은 지난해 선보인 삼성전자 ‘룩앳미’ 캠페인의 영향이 크다고 제일기획은 설명했다. 자폐 어린이들의 소통을 돕기 위한 모바일 앱이다.
초이 전무는 “기술과 휴머니티를 조화시켜 얼마나 소비자들의 일상에 영감을 주고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초점을 맞춰 심사했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05-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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