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10분 가면 어디든 충전소…도쿄도 “2025년 수소사회 실현”

황성기 기자
수정 2016-05-02 21:19
입력 2016-05-02 21:00
420만엔에 수소전지차 구입 가능
도쿄신문 제공
도쿄도의 2020년 올림픽 준비는 수소사회뿐만 아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2020년까지 3개의 순환도로를 완성시켜 세계 처음으로 정체 없는 대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또한 300명 가까운 인력으로 올림픽·패럴림픽 준비국을 꾸려 4년 뒤의 올림픽에 대비하고 있다. 야시마 고이치 올림픽준비국 대회홍보·기획담당과장은 “대회가 끝난 뒤 레거시(역사유산)을 남긴다는 자세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1964년에 이어 두 번째인 도쿄도의 올림픽을 향한 힘찬 비상이 주목된다.
도쿄 황성기 기자 marry04@seoul.co.kr
2016-05-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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