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극한에 도전한다’… 사라하 사막 마라톤 대회
수정 2016-04-12 16:52
입력 2016-04-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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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에서 한 참가자가 모레 언덕을 뛰어 내려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에서 한 참가자가 모레 언덕을 뛰어 내려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에서 한 참가자가 사막을 달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에서 한 참가자가 사막을 달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 두번째 구간에서 참가자들이 의료진으로부터 발 치료를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 두번째 구간에서 참가자들이 의료진으로부터 발 치료를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열린 제31회 모로코 사하라 사막 마라톤 대회(MDS)에서 한 참가자가 사막을 달리고 있다.
1985년 시작된 이 대회는 1주일 동안 무더운 환경 속에 약 250km에 달하는 코스를 완주해야 하는 ‘서바이벌’ 마라톤으로 유명하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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