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소풍 나왔어요’ 잣 까먹는 청솔모
수정 2016-04-04 15:17
입력 2016-04-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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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인 4일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야산에서 청솔모가 나무에 앉아 봄 소풍 나온 듯 잣을 까먹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청명인 4일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야산에서 청솔모가 나무에 앉아 봄 소풍 나온 듯 잣을 까먹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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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야산에서 청솔모가 나무에 앉아 봄 소풍 나온 듯 잣을 까먹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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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야산에서 청솔모가 나무에 앉아 봄 소풍 나온 듯 잣을 까먹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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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인 4일 강원 강릉시 교동의 한 야산에서 청솔모가 나무에 앉아 봄 소풍 나온 듯 잣을 까먹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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