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염산 추정 액체 살포한 30대 여성 전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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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수정 2016-04-04 18:37
입력 2016-04-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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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 추정 액체 살포한 30대 여성 전모씨
염산 추정 액체 살포한 30대 여성 전모씨 4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염산 추정 액체를 살포해 경찰관들을 부상시킨 30대 여성 전모씨가 경찰관들에 이끌려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전씨가 이날 오전 경찰서 내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박 모경사 등 4명에게 염산 추정 액체를 뿌려 박 경사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고 나머지 3명은 격리 조치됐다. 2016. 4. 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4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염산 추정 액체를 살포해 경찰관들을 부상시킨 30대 여성 전모씨가 경찰관들에 이끌려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전씨가 이날 오전 경찰서 내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박 모경사 등 4명에게 염산 추정 액체를 뿌려 박 경사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고 나머지 3명은 격리 조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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