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을 살린 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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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18 01:09
입력 2016-03-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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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슬리 코망(왼쪽·바이에른 뮌헨)이 1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유벤투스와의 16강전 2차전에서 연장 후반 5분 팀의 4-2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을 터트린 뒤 연장 후반 3분 역전골을 넣은 동료 티아고 알칸타라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뮌헨 AFP 연합뉴스
킹슬리 코망(왼쪽·바이에른 뮌헨)이 1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유벤투스와의 16강전 2차전에서 연장 후반 5분 팀의 4-2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을 터트린 뒤 연장 후반 3분 역전골을 넣은 동료 티아고 알칸타라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뮌헨 AFP 연합뉴스
킹슬리 코망(왼쪽·바이에른 뮌헨)이 1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 유벤투스와의 16강전 2차전에서 연장 후반 5분 팀의 4-2 승리를 확정 짓는 쐐기골을 터트린 뒤 연장 후반 3분 역전골을 넣은 동료 티아고 알칸타라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뮌헨 AFP 연합뉴스

2016-03-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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