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朴대통령,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협력강화 논의
수정 2016-03-03 14:08
입력 2016-03-03 14:07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자관계와 지역 및 글로벌 이슈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 간 경제ㆍ통상, 인프라 건설협력, 개발협력, 문화ㆍ교육협력 증진 방안,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엘시시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정상 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협력 관계를 다양한 분야로 심화, 확대해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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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韓·이집트 정상회담… 악수하는 두 정상박근혜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프라 수출 방안 등을 협의했다. 알시시 대통령은 2∼4일 사흘 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했다. 이집트 대통령의 방한은 1999년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 이후 17년만에 처음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한·이집트 정상회담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을 공식 방한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이집트 대통령 방한… 朴대통령과 정상회담박근혜 대통령이 3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을 공식 방한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청와대는 “엘시시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정상 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협력 관계를 다양한 분야로 심화, 확대해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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