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 크루파, 상처 입고 피 흘리는 파격 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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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03 16:03
입력 2016-03-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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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출신 모델 조안나 크루파가 충격적인 누드 광고사진을 찍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일(현지시간) 조안나 크루파가 전라의 모습으로 털이 깎인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양을 안고 있는 동물보호단체 PETA의 ‘울:벌거벗은 진실(Wool: The Naked Truth)’이라는 광고사진을 게재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폴란드 출신 모델 조안나 크루파가 충격적인 누드 광고사진을 찍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일(현지시간) 조안나 크루파가 전라의 모습으로 털이 깎인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양을 안고 있는 동물보호단체 PETA의 ‘울:벌거벗은 진실(Wool: The Naked Truth)’이라는 광고사진을 게재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폴란드 출신 모델 조안나 크루파가 충격적인 누드 광고사진을 찍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일(현지시간) 조안나 크루파가 전라의 모습으로 털이 깎인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양을 안고 있는 동물보호단체 PETA의 ‘울:벌거벗은 진실(Wool: The Naked Truth)’이라는 광고사진을 게재했다.

크루파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누드에 상처입고 피를 흘리는 분장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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