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파트너사와 양질 일자리 만들 것”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2-23 00:26
입력 2016-02-22 22:50
부산서 ‘신세계 채용 박람회’ 열어 “일자리 창출은 기업 사회적 책임”
부산 연합뉴스
이날 박람회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조선호텔, 신세계엘앤비, 위드미 등 그룹 계열사 7곳과 파크랜드, 아이올리, 제로투세븐, 한성기업 등 46개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청년 구직자뿐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도 소개됐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6월 서울·경기, 10월 대구·경북 등지에서 채용 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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