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6 기준 충족·주행 성능 강화 6기통 디젤 엔진 ‘더 뉴 모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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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2-17 00:29
입력 2016-02-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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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6일 자체 최상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모하비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모하비’를 출시했다.

더 뉴 모하비는 기아차에서 유일한 후륜구동 기반 프레임보디 방식을 채택한 SUV로, 유로6 환경기준을 충족시키고 실용영역 주행 성능을 강화한 V6 S2 3.0 디젤 엔진이 새롭게 탑재됐다.



더 뉴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025만원 ▲VIP 4251만원 ▲프레지던트 4680만원이다.(개별소비세 인하 반영가 기준)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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