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제유가 하락 지속… 13년만에 최저수준
수정 2016-02-12 15:55
입력 2016-02-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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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11일(현지시간) 6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지며 13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착한9주유소 가격판에 휘발유와 경유가 각각 1235원과 975원으로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
국제유가가 11일(현지시간) 6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지며 13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착한9주유소 가격판에 휘발유와 경유가 각각 1235원과 975원으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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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11일(현지시간) 6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지며 13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착한9주유소 가격판에 휘발유와 경유가 각각 1235원과 975원으로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국제유가가 11일(현지시간) 6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지며 13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착한9주유소 가격판에 휘발유와 경유가 각각 1235원과 975원으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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