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개성공단 남측인원 출입계획 동의…“출입경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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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2-11 10:02
입력 2016-02-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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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중단> 출경
<개성공단 중단> 출경 11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 화물차들이 출경하고 있다.연합뉴스
북한이 11일 개성공단 출입계획에 동의하면서 이날 오전 9시부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한 남측 인원의 개성공단 출입경이 원활히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11일)자 개성공단 출입계획에 동의해 출입경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며 “개성공단을 출입하는 남측 인원에 대한 북한의 출입계획 동의는 매일 이뤄지는 통상적인 절차”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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