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모건, ‘공놀이’라 하기엔 야릇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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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1-17 11:46
입력 2016-01-15 15:58
리얼리티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해변가에서 풍만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프렌치 모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아찔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야릇한 포즈로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프렌치 모건은 영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출연 중 과감한 노출로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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