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감이 너무 넘치네’…파멜라 앤더슨 섹시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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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1-13 17:15
입력 2016-01-13 13:59
여배우 파멜라 앤더슨(왼쪽)이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 몬타지 호텔에서 열린 제5회 숀 펜 & 프렌즈 HELP HAITI HOME Gala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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