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관청서 자폭테러… 최소 2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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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30 10:36
입력 2015-12-30 10:28
2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마르단 지역의 한 관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26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이슬람 무장단체인 자마툴 아흐랄(‘자유의 전사’라는 뜻)은 이번 자폭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고 일간 익스프레스트리뷴은 전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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