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결식 아동에 도시락 배달

주현진 기자
수정 2015-12-25 23:29
입력 2015-12-25 23:10
SK그룹 제공
이후 행복투게더 공동체 숙소로 돌아간 최 회장은 이날 늦게까지 직원들과 함께하며 담화와 성탄예배 시간을 가졌다. 최 회장은 성탄절 하루를 온종일 봉사활동으로 보냈다. 최 회장은 행복투게더 공동체 숙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신앙과 경제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기업 모델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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