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따뜻한 겨울 탓? 철 모르고 핀 개나리
수정 2015-12-22 16:53
입력 2015-12-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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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연합뉴스 -
2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 노란 개나리가 핀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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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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