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웃음’ 비너스 윌리엄스
수정 2015-12-16 14:55
입력 2015-12-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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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테니스 선수 비너스 윌리엄스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건네 주기 전에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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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테니스 선수 비너스 윌리엄스가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에게 올해의 스포츠 일러스레이티드 스포츠맨 트로피를 건네 주기 전에 어머니 오러신 프라이스(Oracene Price·왼쪽)을 따라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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