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시 찾은 미소… DMZ 사고 김정원·하재헌 하사
수정 2015-12-14 16:16
입력 2015-12-14 16:16
/
3
-
지난 8월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김정원 하사(뒤)와 하재헌 하사가 1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에서 태광그룹과 에스오일로부터 장학증서를 받은 뒤 활짝 웃으며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두 기업은 이들이 국내에서 학위 취득을 원할 경우 석·박사까지 진학 비용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
지난 8월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김정원 하사(오른쪽)와 하재헌 하사가 1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에서 태광그룹과 에스오일로부터 장학증서를 받은 뒤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두 기업은 이들이 국내에서 학위 취득을 원할 경우 석·박사까지 진학 비용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
지난 8월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김정원 하사(오른쪽)와 하재헌 하사가 1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에서 태광그룹과 에스오일로부터 장학증서를 받은 뒤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두 기업은 이들이 국내에서 학위 취득을 원할 경우 석·박사까지 진학 비용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