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눈부신 미모
수정 2015-12-11 20:58
입력 2015-12-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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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단장인 현송월 대좌(대령)가 11일 베이징 모처를 방문한 이후 숙소인 베이징 민주(民族)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11일 베이징 모처를 방문한 이후 숙소인 베이징 민주(民族)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베이징(北京)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베이징역에 도착했다.
베이징에 도착한 모란봉악단 단원들의 모습이다.
모란봉 악단은 북한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12일부터 3일간 베이징의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한다.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베이징(北京)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베이징역에 도착했다.
베이징에 도착한 모란봉악단 단원들의 모습이다.
모란봉 악단은 북한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12일부터 3일간 베이징의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한다.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10일 첫 베이징(北京) 공연을 위해 베이징에 도착했다.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10일 첫 베이징(北京) 공연을 위해 베이징에 도착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베이징(北京)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베이징역에 도착했다.
모란봉 악단은 북한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12일부터 3일간 베이징의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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