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본사 ‘산림복지 증진’ 협약 체결
수정 2015-12-09 01:19
입력 2015-12-08 23:18
산악자전거 등 레포츠 사업 공동 추진… 대국민 홍보·산림 시설 운영 협력 강화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산림을 활용한 산림복지 증진과 산림레포츠 활성화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산림청과 서울신문이 협력을 통해 산림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과 숲에 대한 정책이 국민 행복과 연결될 수 있도록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의 활용이 비용 대비 효용이 높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1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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