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많은 대낮 종이 박스 옆에서 용접… 뉴코아 강남점 화재로 700명 대피
조용철 기자
수정 2015-12-09 01:45
입력 2015-12-08 23:18
연합뉴스
문씨 등은 “당시 주변에 박스가 널려 있어 불꽃이 튀자마자 불이 번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5-12-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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