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노믹스 돋보기] ‘99년 임대’ 한국공단 터 다지고 전력설비

홍희경 기자
수정 2015-12-02 23:27
입력 2015-12-02 22:26
길롯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트라와 동행한 한국 기업인들은 “현지 공무원의 기업 유치 의지나 땅값, 인프라 측면에서 십수년 전 중국에 공장을 세울 때보다 나쁜 조건”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중국의 인건비와 땅값이 오른 현재의 관점에서 보면 다른 나라에 이만한 조건도 없다는 게 딜레마다.
길롯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5-12-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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