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 일부 의견 접근… 노동개혁법은 ‘험로’ 예상

황비웅 기자
수정 2015-12-03 00:34
입력 2015-12-02 23:10
나머지 쟁점법안 어떻게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노동 개혁 법안은 정기국회 이후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합의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여야는 다른 말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여기서 말하는 임시국회는 올해 안에 열리는 임시국회”라고 했다. 반면 새정치연합은 반드시 연내 임시국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은 어느 정도 의견 접근을 이뤘지만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5-12-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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