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레이, 끈 비키니가 ‘아슬아슬’… 그 속에 숨겨진 풍만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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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02 14:18
입력 2015-12-02 14:16


호주 출신 톱모델 사하라 레이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블랙 밴듀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하라 레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는 아찔한 끈 비키니를 입은채 바닷가에서 셀카를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레이는 팝스타 코디 심슨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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