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웨이브 서퍼라면 ‘이정도 파도쯤이야’
수정 2015-11-30 15:38
입력 2015-11-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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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빅 웨이브 서퍼 세바스티앙 스테우트너가 2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레이리아주 나자레 프라이아 두 노르치(Praia do Norte)에서 서프 세션 진행 중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있다.
ⓒ AFPBBNews=News1 -
포르투갈 알렉스 보텔류 빅 웨이브 서퍼가 2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레이리아주 나자레 프라이아 두 노르치(Praia do Norte)에서 서프 세션 진행 중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있다.
ⓒ AFPBBNews=News1 -
포르투갈 알렉스 보텔류 빅 웨이브 서퍼가 2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레이리아주 나자레 프라이아 두 노르치(Praia do Norte)에서 서프 세션 진행 중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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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빅 웨이브 서퍼 세바스티앙 스테우트너가 29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레이리아주 나자레 프라이아 두 노르치(Praia do Norte)에서 서프 세션 진행 중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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