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곰팡이 핀 ‘곶감’… 검게 타들어가는 농심
수정 2015-11-24 14:07
입력 2015-11-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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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전북 완주군 경천면 곶감마을에 걸려 있는 곶감이 일조량 부족과 연일 내린 비로 곰팡이가 슬어 있다. 경천면 곶감 농가의 83%는 곶감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어 올해 농사를 망쳤다.
연합뉴스 -
24일 오전 전북 완주군 경천면 곶감마을에 걸려 있는 곶감이 일조량 부족과 연일 내린 비로 곰팡이가 슬어 있다. 경천면 곶감 농가의 83%는 곶감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어 올해 농사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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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전북 완주군 경천면 곶감마을에 걸려 있는 곶감이 일조량 부족과 연일 내린 비로 곰팡이가 슬어 있다. 경천면 곶감 농가의 83%는 곶감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어 올해 농사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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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전북 완주군 경천면 곶감마을에 걸려 있는 곶감이 일조량 부족과 연일 내린 비로 곰팡이가 슬어 있다. 경천면 곶감 농가의 83%는 곶감이 썩거나 곰팡이가 피어 올해 농사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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