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운전자 없이 서울 도심 3㎞ 첫 주행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1-23 00:52
입력 2015-11-22 23:02
속도제한·보행자 인식·차선 변경… 11종 자율주행 기술 완벽 소화
연합뉴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이날 현대차의 자율주행차에 올라 경기고에서 코엑스 특설무대(1.5㎞)까지 시승했다. 최 장관은 “자율주행차량 기술은 개발자들의 노력뿐 아니라 관련 제도와 정책이 어우러져 완성됐다.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1-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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