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정치연합 지도부, 물대포 맞은 농민 가족 위로
수정 2015-11-20 14:44
입력 2015-11-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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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주승용, 정청래, 유승희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20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을 찾아 ‘민중총궐기’ 집회 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백남기 씨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주승용, 정청래, 유승희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20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을 찾아 ‘민중총궐기’ 집회 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백남기 씨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지도부가 20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을 찾아 지난 14일 민중총궐기 집회 도중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중태에 빠진 농민 백남기씨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지도부가 20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을 찾아 지난 14일 민중총궐기 집회 도중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중태에 빠진 농민 백남기씨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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