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많이 컸죠?” 모나코 왕실 쌍둥이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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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20 11:05
입력 2015-11-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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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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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에 출생한 로열 쌍둥이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을 만큼 높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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