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中企, 수출기업으로 국제화” 제안
이지운 기자
수정 2015-11-20 01:51
입력 2015-11-19 23:10
APEC서 역내 경제통합 강조
마닐라(필리핀)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편 APEC 정상들은 선언문에서 “테러리즘의 모든 행위, 방식 및 관행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테러와 싸워나가는 데 있어 국제협력 및 연대를 강화할 긴급한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테러리즘이 자유롭고 개방된 경제의 근저에 있는 기본가치를 위협하는 것을 허용치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이번 회의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확정됐다.
마닐라(필리핀)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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