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출시
수정 2015-11-17 11:34
입력 2015-11-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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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488 스파이더 신차’ 국내 출시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드 스튜디오에서 ’페라리 488 스파이더 신차’ 출시 행사에서 김광철 FMK 대표이사(오른쪽)와 레노 데 파올리 페라리 한국 총괄 디렉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라리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80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연합뉴스 -
’페라리 488 스파이더’ 국내 공식 출시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드 스튜디오에서 ’페라리 488 스파이더 신차’ 출시 행사에서 김광철 FMK 대표이사(오른쪽)와 레노 데 파올리 페라리 한국 총괄 디렉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라리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80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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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통 엔진 장착한 ’페라리 488’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드 스튜디오에서 ’페라리 488 스파이더 신차’ 출시 행사가 진행됐다.
’페라리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80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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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488’ 날렵한 앞모습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드 스튜디오에서 ’페라리 488 스파이더 신차’ 출시 행사가 진행됐다.
’페라리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한 380GTB의 타르가톱 버전 308GTS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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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페라리 수입·판매 업체인 ㈜FMK에 따르면 지난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데뷔한 488 스파이더는 접이식 컨버터블형 고성능 스포츠카다.
488 스파이더에 탑재된 3천902cc V8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70마력, 최대토크 77.5 kg·m를 구현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초, 시속 200㎞까지는 8.7초만에 도달한다. 최고 시속은 325㎞다.
주행 중에도 차량 지붕이 완전히 닫히거나 열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14초에 불과하다.
페라리의 레노 데 파올리 한국·일본 총괄임원은 “488 스파이더는 강력한 성능과 편안한 드라이빙으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키는 모델” 이라며 “페라리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주행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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