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역시 셀카는 대세...누가 찍어주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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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7 13:58
입력 2015-11-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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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2)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에 스와로브스키 스타를 올리는 행사에 참석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나는 탑에 롱 스커트 차림을 했다.


Miranda Kerr attends the raising of the Swarovski star onto the Rockefeller Center Christmas Tree.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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