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쇄테러] “파리는 국가비상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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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4 11:26
입력 2015-11-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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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라 중심가 연쇄 테러 발생 지역 가운데 한 곳인 레스토랑 근처에 경찰이 접근을 금지하는 띠를 치고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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