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자신 몰아낸 쓰쿠다 日롯데 사장에 손배소 제기

오달란 기자
수정 2015-11-12 23:09
입력 2015-11-12 22:42
신 전 부회장은 주식회사 롯데, 롯데상사, 롯데물산, 롯데부동산 등 이사로 재직했던 4개사에 대해서도 회사법에 따라 손배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회견은 일본어로 진행됐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에 대해 “14일 예정된 롯데면세점의 서울 시내 특허권 심사를 앞두고 경영권 분쟁을 부각시켜 부정적인 영향을 주려는 행동”이라며 깎아내렸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5-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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