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안내면 ‘번호판 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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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1 00:58
입력 2015-11-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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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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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자동차세 안내면 ‘번호판 영치’ 강남구청이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구청 직원들이 10일 지역을 순회하며 체납된 차량의 번호판을 떼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11-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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