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피그미하마 ’나몽’의 수줍은 등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11-06 16:32
입력 2015-11-06 16:32


6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지난 10월 영국 콜체스터 동물원에서 한국으로 온 멸종위기종 암컷 피그미하마 ’나몽’이 공개돼 방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서울동물원은 그간 사육 중이던 피그미하마 암수 한 쌍 중 암컷이 2013년 죽은 뒤 국제 피그미하마 혈통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스위스 바젤동물원의 소개를 받아 암컷 한 마리를 무상임대 방식으로 받게 되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