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 회장 청년희망펀드 30억 기부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1-04 23:46
입력 2015-11-04 22:46
GS 임원진도 20억원 내놔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1-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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