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댐서 가뭄 상황 점검하는 충북지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11-03 00:28
입력 2015-11-02 17:58
이미지 확대
가뭄 피해 확산을 우려한 이시종(왼쪽) 충북지사가 2일 충청권 대표 식수원인 대청댐을 방문, 생활 및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 지사는 자리를 함께한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시 등 관계기관에 가뭄 대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도 제공
가뭄 피해 확산을 우려한 이시종(왼쪽) 충북지사가 2일 충청권 대표 식수원인 대청댐을 방문, 생활 및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 지사는 자리를 함께한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시 등 관계기관에 가뭄 대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도 제공
가뭄 피해 확산을 우려한 이시종(왼쪽) 충북지사가 2일 충청권 대표 식수원인 대청댐을 방문, 생활 및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 지사는 자리를 함께한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시 등 관계기관에 가뭄 대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도 제공

2015-11-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