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이승우’
수정 2015-10-29 10:26
입력 2015-10-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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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이승우’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에 엎드려 있자 벨기에 선수들이 위로해주고 있다.
연합뉴스 -
’힘내’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최진철 감독이 이승우와 함께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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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승우야’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 에위 엎드려 있자 최진철 감독이 일으켜주고 있다.
연합뉴스 -
’일어나 승우야’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 에위 엎드려 있자 최진철 감독이 일으켜주고 있다.
연합뉴스 -
’힘내 이승우’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에 엎드려 있자 최진철 감독이 일으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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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이승우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패널티킥을 노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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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슛을 쏜 뒤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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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현지시간) 칠레 라세레나의 라포르타다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 0-2로 패한 뒤 이승우가 그라운드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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