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짧은 무대의상…화려해진 북한 공연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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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8 16:21
입력 2015-10-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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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오후 ‘조선 노동당 창건 70돌 경축 1만 명 대공연-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의 실황 녹화를 3시간40분 동안 내보내며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현대무용수 13명의 모습도 함께 방송했다. 이 공연에서 무용수들은 화려한 조명 아래 3분여 동안 온몸을 이용해 훌라후프를 돌리고 팔과 다리를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 등 북한 특유의 절도있는 단체 춤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오후 ‘조선 노동당 창건 70돌 경축 1만 명 대공연-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의 실황 녹화를 3시간40분 동안 내보내며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현대무용수 13명의 모습도 함께 방송했다. 이 공연에서 무용수들은 화려한 조명 아래 3분여 동안 온몸을 이용해 훌라후프를 돌리고 팔과 다리를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 등 북한 특유의 절도있는 단체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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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오후 ‘조선 노동당 창건 70돌 경축 1만 명 대공연-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의 실황 녹화를 3시간40분 동안 내보내며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현대무용수 13명의 모습도 함께 방송했다. 이 공연에서 무용수들은 화려한 조명 아래 3분여 동안 온몸을 이용해 훌라후프를 돌리고 팔과 다리를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 등 북한 특유의 절도있는 단체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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