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全임원 청년희망펀드에 年 40억 기부

주현진 기자
수정 2015-10-28 01:03
입력 2015-10-28 00:48
새달부터 매달 월급 10~20% 동참
관계자는 “포스코 임원들은 전 세계적인 철강 공급 과잉과 저성장의 악조건 속에서 회사 경영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급여 일부를 반납해 왔으나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더 큰 과제라는 인식에 따라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0-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